안대표의 진심을 주께서 아실 것입니다.

이승준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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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표의 중학교 시절부터 신앙을 지도하며 삶을 지켜본 사람으로서, 이번 일을 처음 시작하며 제게 고백했던 순수한 봉사를 오랫동안 그대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며, 저는 안대표가 이 일을 평생의 사명으로 붙잡고 사업이 아니라 사역으로 감당하고 있다는 진심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거짓없는그의 진심을 보시고, 슬픔에 빠져있는 유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실제적으로 도움을 드리는 귀한 도구로 널리 사용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도나이 마온' 상조회사를 축복하셔서 귀하게 사용하시고 하나님만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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